티스토리 뷰

분류없음

영어강사의 현장경력은 무시하지 못해요.

나머지사랑 신규공유센터4 2018.05.21 01:37

자신에게 맞는 영어 회화 강사를 뽑을 때에는, 강사와의 조화, 느낌이 맞는 강사를 선택할 제일 우선이지만, 역시 강사 경력이 짧은 영어 회화 강사의 경우 피하는 게 무난한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개인에 따라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통틀어서는 적어도 강사경력이 1년 이상의 사람을 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추천하는 것은 교원 면허를 가지고 있는 강사나 영어를 가르치기 위한 자격(CELTA, TEFL, TESL, TESOL)을 가지고 있는 강사도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 경우는 2번의 체험 수업에서 같은 강사를 지명하고 그 레슨을 받은 뒤 처음 본 코스를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레슨에선 프리 토크의 레슨을 받도록 하고, 2차 교습에서는 텍스트를 사용한 레슨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러함으로써 그 강사의 교육 방식인 주제와 얼마나 친절하게 이쪽의 질문에 답하는 지 등을 어느 정도 내다볼 수 있게 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